인터넷·플랫폼
네이버지도 디테일 카카오에 밀렸다···'서해' 미표기 논란 확산
국내 대표 지도 애플리케이션(앱) 네이버지도의 '황해' 표기를 두고 일부 이용자들 사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 인공구조물 논란과 맞물리면서 황해 표기에 대해 반발심이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면 카카오맵은 국민적인 정서를 반영, 황해와 서해를 병행 표기해 온 것으로 밝혀지면서 두 플랫폼 공룡을 향한 여론이 갈리는 모양새다. 9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지도는 한반도 서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