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영상 속 숨은 질환 위험 찾는다···건강검진도 AI 시대
의료 인공지능(AI) 기술이 건강검진과 일반 진료에서 촬영된 영상만으로 골다공증, 심혈관질환 등 다양한 질환의 위험을 선별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대웅제약과 프로메디우스는 흉부 엑스레이 기반 AI 골다공증 위험 스크리닝 솔루션을 도입해 추가 촬영 없이 위험군을 찾아내고, 정밀검사로 연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메디웨일은 망막 영상 AI 분석으로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평가하고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AI 솔루션은 기존 영상의 정보를 극대화해 환자 편의를 높이고, 조기진단 및 효율적 환자 관리에 기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