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2026 국감]금융사 4곳 중 1곳 보안관리 '미흡'···이찬진 "전수조사 다시 할 것"
최근 금융권에서 발생한 해킹 사고로 인해 보안관리 체계의 재점검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금융회사 4곳 중 1곳에서 보안관리 미흡 사항이 확인됐으며, 문제 여부가 발견되지 않은 회사들에 대한 추가 검증이 강조되었다. AI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의 증가와 관련해 보안체계를 강화하고 표준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금융감독원은 보안 점검 및 감시 강화 계획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