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AI 검색' 시대에도 네이버는 왜 강해졌나
챗GPT·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검색을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졌지만 오히려 국내 검색시장에서 네이버의 우위가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색에 AI 기능을 추가하며 검색을 '정보를 찾는 서비스'에서 '행동을 연결하는 서비스'로 진화시키겠다는 네이버의 승부수가 통한 셈이다. 14일 인터넷 이용 통계 사이트 인터넷트렌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월1일~6월30일) 국내 검색엔진 시장에서 네이버의 점유율은 64.28%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