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새해 첫 출근날 사장단 만찬···경영 전략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새해 첫 출근날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과 신년 만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 대응 및 반도체 경쟁력 제고 가속화 등 경영 전략에 대한 논의가 오갔을 것으로 풀이된다. 재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께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는 이 회장과 삼성 사장단 만찬이 열렸다. 만찬은 약 3시간가량 진행돼 오후 8시 20분께 마무리됐다. 시장에서는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이 AI 등 시대 변화 흐름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