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갈등 족쇄' 푼 압구정1구역···재건축 마지막 대어 부상
압구정1구역이 분리·통합 재건축 갈등을 마무리하고 연내 조합 설립을 추진한다. 미성1차·2차 간 이견이 해소되면서 사업 정상화를 위한 기반이 갖춰졌고, 업계에서는 재건축 수주를 위한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IPARK현산과 GS건설 등이 1구역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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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
'갈등 족쇄' 푼 압구정1구역···재건축 마지막 대어 부상
압구정1구역이 분리·통합 재건축 갈등을 마무리하고 연내 조합 설립을 추진한다. 미성1차·2차 간 이견이 해소되면서 사업 정상화를 위한 기반이 갖춰졌고, 업계에서는 재건축 수주를 위한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IPARK현산과 GS건설 등이 1구역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대형주로 쏠린 밸류업···맞춤형 대안 시급
코스피 지수가 8000선을 돌파했으나, 밸류업 공시 제도의 효과는 대형주에 집중되고 있다. 공시 참여 상장사 수는 늘었으나 전체 상장사 참여율은 26.9%에 그치고, 중소형사 및 코스닥 기업은 재무적 한계로 참여가 저조하다. 구조적인 한계 해소와 맞춤형 정책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보도자료
'AI 붐'에도 채용 늘린 바이낸스, 직무 역량 강화 초점
바이낸스가 AI 시대에 맞춰 전사적인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 380개 이상 직무에서 채용을 확대하며, AI 기술·제품 개발 직군 비중을 20%까지 늘렸다. 자체 AI 도구와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하는 한편, 임직원 대상 AI 교육도 적극 추진하며 조직 내 성공 사례 공유와 AI 거버넌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
보도자료
예탁원, 전자등록자산 '1경원' 시대···제도 시행 7년 만에 2배 상승
한국예탁결제원이 관리하는 전자등록 증권 자산 규모가 1경1065조원을 돌파했다. 2019년 9월 전자증권제도 도입 이후 약 7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자본시장 성장과 상장증권 시가총액 상승, 비상장회사 참여, 신종증권 수용 등이 배경이다.
글로벌경제
"금융위기 이후 처음", 외환당국 긴급 투입···1530원 넘어선 원·달러 환율
중동 지역에서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발생하며 글로벌 금융시장이 불안정해졌다. 이 영향으로 2009년 이후 처음으로 원·달러 환율이 1530원대에 진입했고,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증시 매도세가 환율 상승 압력을 키웠다. 외환당국은 시장 안정을 위한 구두개입에 나섰으며, 전문가들은 중동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변동성 확대와 환율 하방 경직성 지속을 전망했다.
재계
내일 방한하는 젠슨 황··· AI 혈맹과 함께하는 3박 4일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약 8개월 만에 한국을 방문해 현대차·SK·LG·네이버 등 대기업 총수들과 AI 반도체 및 피지컬 AI 분야 협력을 논의한다. 성수동 삼겹살 만찬, 프로야구 시구, 스타트업 간담회, 기업 사옥 방문 등 다양한 일정이 예정돼 있으며, AI 생태계 전반에 걸친 파트너십 강화가 예상된다.
한 컷
[한 컷]맞손 잡은 김성환-송병준-스타 쉬-차명훈
(왼쪽부터)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송병준 컴투스홀딩스 의장, 스타 쉬 OKX 최고경영자,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코인원 사옥에서 열린 'WE ARE COINONE' 기자회견에서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발표 맡은 송병준 컴투스홀딩스 의장
(왼쪽 첫 번째)송병준 컴투스홀딩스 의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코인원 사옥에서 열린 'WE ARE COINONE' 기자회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차명훈 코인원 대표 "디지털자산, 제도권 산업 안착 힘쓸 것"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코인원 사옥에서 열린 'WE ARE COINONE' 기자회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단순 재무적 아닌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
(왼쪽 두 번째)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코인원 사옥에서 열린 'WE ARE COINONE' 기자회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