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기업심리 4년2개월 만에 최고···제조·비제조업 동반 상승
10월 기업심리가 4년2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회복됐다.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전월보다 5.1p 오른 104.2를 기록했다. 제조업에서는 자동차 생산과 반도체 투자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비제조업에서도 채산성과 매출 상승으로 지수가 개선됐다. 반도체 공장 수주 확대와 관광객 증가가 긍정적 영향을 미쳤지만, 내수부진은 여전히 경영 어려움으로 지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