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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엘앤에프, 3분기 적자 우려에도 판매량 확대···"21만원 간다"
엘앤에프가 원화 강세 영향으로 3분기 영업적자 전환이 예상되나, 양극재 판매량 증가와 신규 고객 확보로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NH투자증권은 엘앤에프에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상향했다. 원화 강세가 수익성에 부담을 줬으나, 양극재 판매량은 전분기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테슬라의 공급 이원화와 신규 공급처 확보로 판매량 확대가 기대되며, 메리츠증권도 긍정적 평가를 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