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김정민(한국예탁결제원 지역서비스부 부장)씨 모친상
▲유순자씨 별세, 김정수·김정민(한국예탁결제원 지역서비스부 부장)씨 모친상 = 23일, 일산백병원 장례식장 2분향실, 발인 25일 오전 10시, 장지 마석 모란공원, 031-902-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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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김정민(한국예탁결제원 지역서비스부 부장)씨 모친상
▲유순자씨 별세, 김정수·김정민(한국예탁결제원 지역서비스부 부장)씨 모친상 = 23일, 일산백병원 장례식장 2분향실, 발인 25일 오전 10시, 장지 마석 모란공원, 031-902-4444
증권·자산운용사
삼성증권, 연간 순이익 1조원 첫 돌파···주당 4000원 배당 결의
삼성증권이 2023년 연간 순이익 1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영업이익과 세전이익도 각각 14.2%, 12.3% 상승했다. 이사회는 주당 4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으며, 실제 배당액은 주주총회 승인 후 확정된다. 실적 성장 요인으로 브로커리지 부문의 개선이 지목됐다.
종목
[특징주]미래에셋증권, 장중 13%대 급등···스페이스X 수혜 기대감↑
미래에셋증권이 미국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에 대한 투자 평가이익 기대감과 일론 머스크의 다보스 포럼 발언 영향으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외신과 증권가에서는 주가 상승 배경으로 인공지능 기반 우주사업 추진에의 관심과 미래에셋의 대규모 투자를 주목했다. 하지만 현재 주가가 단기적으로 급등해 과열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증권, 두 번째 IMA도 7400억원 유입···누적 1조8000억원
한국투자증권이 두 번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에서도 대규모 자금을 끌어모았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 IMA S2'가 모집 4영업일 동안 약 7384억원을 모으며 설정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1호 상품에 이어 2호까지 단기간에 흥행에 성공하며 IMA에 대한 투자자 수요가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이번 2차 모집은 1호 상품 설정 이후 불과 14영업일 만에 재개됐지만 대규모 자금이 다시 유입됐다. 1호와 2호를 합산한 한국투자
증권·자산운용사
iM증권, 3월 말까지 절세·퇴직연금 ETF 거래 이벤트
iM증권은 오는 3월 31일까지 절세상품과 퇴직연금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ISA와 연금저축 등 절세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ETF를 매수하면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ISA와 연금저축 계좌를 활용해 해당 운용사의 ETF를 적립식 자동매수로 신청하고 1회 이상 매수한 고객 가운데 각 1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증권·자산운용사
이지스자산운용 "센터필드 매각, 독단 아니다···수익자 보호 위한 결정"
이지스자산운용이 최근 논란이 된 센터필드 매각 절차 개시와 관련해 "수익자의 이익을 무시한 독단적 의사결정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수익자 간 만기 연장에 대한 이견으로 펀드 만기 연장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올해 9월 도래하는 대출 만기에 따른 기한이익상실(EOD)과 경·공매 리스크를 막기 위해 매각 절차에 착수했다는 설명이다. 22일 이지스자산운용에 따르면 센터필드 펀드는 최초 만기인 지난해 10월을 앞두고 2024년부터 '중장기 연장
IPO
덕양에너젠 일반청약 1354대 1 흥행···증거금 '12조7000억원'
덕양에너젠이 일반청약에서 1354.4대 1의 경쟁률과 12조7000억원의 증거금을 모으며 공모주 흥행에 성공했다.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도 밴드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받으며 최종 공모가는 1만원으로 정해졌다. 수소 생산부터 공급까지 전 주기 사업구조, 산업단지 인프라, 성장성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증권일반
시세조종에 미공개정보 거래까지···지배주주·증권사 직원 금융당국에 덜미
금융당국이 상장사 지배주주의 시세조종과 증권사 직원들의 미공개정보 이용 등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행위를 적발했다. 해당 행위로 수백억대 부당이득이 발생했으며, 증권선물위원회는 고발과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단행했다.
증권일반
지난해 ELS 발행 69조원 돌파···상환 감소에 잔액도 급증
2025년 기준 주가연계증권(ELS)의 발행 규모가 69조3625억원으로 전년 대비 25.5% 급증했다. 코스피200, S&P500 등 기초지수 중심 상품이 시장을 이끌었으며 공모·사모 발행 모두 크게 늘었다. 상환 금액 감소로 미상환 잔액은 59조4671억원까지 증가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코스피 5000 시대, 신뢰 회복 없인 '속 빈 강정'
코스피 5000 돌파가 임박했으나 개인투자자의 체감 수익률은 낮고, 대형주 쏠림과 불공정거래, 지배구조 문제 등으로 시장 신뢰가 여전히 부족하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외국인 자금 유입 제한, 국내 투자자 해외자금 이탈 현상이 지속되며, 장기투자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신뢰 회복과 체질 개선이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