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집수리 서비스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집수리 서비스를 지난달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2주간 공동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지난 9월 이들 기관이 협력해 부산에 처음으로 개소한LH 커뮤니티센터의 인력과 장비를 바탕으로, LH·한국노인인력개발원·영도시니어클럽·영도구청·주식회사 핸디맨 등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추진된 것이다.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