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하범종 "김영식, 연경이가 경영참여 하고싶다 말해"···LG 세모녀 소송 배경은 경영?
LG그룹 구본무 선대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가 가족들간의 대화에서 본인이나 딸 구연경씨가 경영 참여를 해야 한다는 취지의 녹취가 공개돼 세모녀 상속 분쟁이 새로운 국면으로 전개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모친인 김영식 여사, 여동생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 씨 사이에서 벌어진 상속회복청구 소송 관련 두 번째 변론기일이 16일 열렸다. 구 회장과 세 모녀는 이날 재판에 참석하지 않았다. 이날 재판에선 세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