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화학, 목표주가 줄하향···3분기 석유화학 적자 전환 전망
증권사들이 LG화학 목표주가를 잇따라 하향 조정했다. 6월 이후 유가와 제품가격 급락 및 부정적 래깅 효과로 3분기 석유화학 부문 적자 전환이 예상된다. 반면, 양극재 중심 첨단소재 사업은 물량 증가로 흑자 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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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LG화학, 목표주가 줄하향···3분기 석유화학 적자 전환 전망
증권사들이 LG화학 목표주가를 잇따라 하향 조정했다. 6월 이후 유가와 제품가격 급락 및 부정적 래깅 효과로 3분기 석유화학 부문 적자 전환이 예상된다. 반면, 양극재 중심 첨단소재 사업은 물량 증가로 흑자 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전자
[갤럭시 런던 언팩]201g 갤럭시Z폴드8 써보니···'큰 화면=불편' 공식 깼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26에서 최초 4:3 비율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폴드8을 공개했다. 201g 초경량과 얇은 두께로 한 손 조작이 수월하며, 내부 디스플레이는 콘텐츠 소비에 최적화됐다. 플렉스 티타늄과 반자동 힌지, 제미나이 인텔리전스 등 첨단 하드웨어와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했다.
제약·바이오
유럽 실패 넘을까···HLB테라퓨틱스, '각막염 치료제' 3상 막바지
HLB테라퓨틱스가 신경영양성각막염 치료제 RGN-259의 글로벌 3상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 지난해 유럽 임상 실패 후 환자 선별 및 모니터링 체계를 보완해 미국과 유럽에서 다시 임상을 진행했다. 환자 모집이 끝나며 투약과 추적관찰, 데이터 분석 단계에 돌입했다.
제약·바이오
코오롱티슈진, TG-C 상업화 '빨간불'···"절반의 성공" 항변
코오롱티슈진이 개발 중인 무릎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가 미국 임상 3상에서 위약 대비 통증 및 기능 개선의 통계적 유의성을 입증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당초 계획된 FDA 품목허가 신청과 상업화 일정은 전면 재검토가 불가피해졌다. 회사는 연말까지 원인 분석을 진행하며, 두 번째 미국 임상 결과에 따라 허가 전략을 재설정할 예정이다. 임상 결과 공시 과정에서도 수치 혼선이 발생해 시장 신뢰에도 타격을 입었다.
한 컷
[한 컷]'美 FDA 임상 3상 Topline' 결과 발표하는 전승호 코오롱티슈진 공동 대표
전승호 코오롱티슈진 공동 대표이사가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코오롱 One&Only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美 FDA 임상 3상 Topline'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한 컷
[한 컷]노문종 코오롱티슈진 공동 대표, '美 FDA 임상 3상 Topline' 결과 발표
노문종 코오롱티슈진 공동 대표이사가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코오롱 One&Only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美 FDA 임상 3상 Topline'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한 컷
[한 컷]발표 맡은 앤디 웨이먼 코오롱티슈진 최고의학책임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앤디 웨이먼 코오롱티슈진 최고의학책임자가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코오롱 One&Only타워에서 '美 FDA 임상 3상 Topline' 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TG-C 美 임상 3상' 고배마신 코오롱티슈진···간담회 개최
김정인 코오롱티슈진 CFO, 노문종-전승호 공동 대표이사, 앤디 웨이먼 최고의학책임자가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코오롱 One&Only타워에서 열린 '美 FDA 임상 3상 Topline' 결과 발표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코오롱그룹주, TG-C 美 임상 3상 실패에 나란히 하한가
코오롱과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티슈진이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일제히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번 결과는 투자심리 악화로 이어졌으며, 동일 설계로 진행 중인 두 번째 임상 3상 결과가 10월 발표될 예정이다.
금융일반
금융지주 회장 '3연임 제한법' 나온다···이르면 22일 발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금융지주 회장의 3연임을 제한하고, 주주총회에서 의결권 있는 주식의 3분의 2 이상 찬성 등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을 이르면 22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사회 독립성 강화, 성과보수 체계 개선, 임원 보수 환수 및 주주총회 검토 제도 등이 포함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