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현장]"살 수는 없어도 일단 본다"···애플 첫 폴더블폰에 강남 매장 북적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출시하며 서울 강남 매장에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사전예약 고객과 실물 확인을 원하는 방문객들이 몰렸으나, 당일 구매는 사전예약자에 한정되었다. 제품의 카메라 기능과 멀티태스킹이 주목을 받았으며, 폴더블폰의 완성도 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국내 초도 물량은 3만대로 사전예약 시작 수분 만에 소진되었으며, 현장 재고는 내년 1월 22일 이후에 풀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