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부광약품, 3분기 수익성 개선···CMO·신약 개발로 성장 기반 확대
부광약품이 올해 3분기 전문의약품 처방 확대와 자회사 매출 기여로 실적을 개선했다. 매출은 580억원, 영업이익은 22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도 상승했다. CMO 확대와 신약개발 자회사 재편을 통해 생산과 연구개발 투자 모두 강화하고 있다.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과 RNA 치료제 신설법인 추진 등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