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금호건설, '계양~강화 고속국도 4공구' 수주···수도권 서북부 교통망 강화
금호건설은 1676억원 규모의 계양~강화 고속국도 4공구 공사를 수주했다. 이 사업은 김포와 인천을 잇는 29.9㎞ 간선도로망으로, 수도권 서북부 교통 개선 및 신도시 연계성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완공 시 이동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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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금호건설, '계양~강화 고속국도 4공구' 수주···수도권 서북부 교통망 강화
금호건설은 1676억원 규모의 계양~강화 고속국도 4공구 공사를 수주했다. 이 사업은 김포와 인천을 잇는 29.9㎞ 간선도로망으로, 수도권 서북부 교통 개선 및 신도시 연계성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완공 시 이동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보험
푸본현대생명, 무료 급식시설에서 배식 봉사활동···사회적 책임 이행
푸본현대생명이 임직원 자원봉사단과 함께 서울특별시립 따스한 채움터에서 어려운 이웃 200여 명에게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소외계층에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2006년부터 다양한 사회공헌과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ESG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보험
토스인슈어런스, 조병익 대표 연임 확정···임기 2028년까지
토스인슈어런스가 최근 정기 주주총회에서 조병익 대표의 연임을 확정하며 2028년까지 임기를 연장했다. 대면 영업 전환 후 설계사 조직이 3,000명에 육박하고, 데이터 기반 상담 및 효율적 경영 시스템으로 업계 상위권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보험사와의 협력 강화, 소비자 보호 및 정직한 영업 환경 조성 등 혁신적 경영을 이어간다.
금융일반
중동 사태 장기화 가능성에 환율 1513.4원 출발···국제 유가·금값도 변동성↑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불안정해져 원·달러 환율과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미국-이란 갈등과 예멘 반군 참전으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졌으며, 달러 강세에 금값은 혼조세를 보였다. 시장은 추가 불안 요소에 주목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동 리스크·메모리 우려 동반 하락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메모리 수요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동반 하락했다. 에너지 가격 급등, 예멘 후티 반군의 개입, 구글의 저메모리 신기술 공개 등이 투자심리 위축과 반도체 업황 둔화를 불러왔다. 증권가는 이번 조정 구간이 중장기적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인사/부음
[인사]DB증권
◇ 보임 <본부장> ▲ PF1본부장 백진욱 ▲ PF2본부장 서석민 ▲ PF3본부장 유숭종 <팀장> ▲ 디지털컨설팅팀장 이정준 ▲ IB솔루션1팀장 심현보 ▲ 부동산금융1팀장 육명환 ▲ 부동산금융2팀장 윤양식 ▲ 개발투자1팀장 이덕관 ▲ 개발투자2팀장 신준호 ▲ PF금융1팀장 김기만 ▲ PF금융2팀장 서지완 ▲ Syndication팀장 김경민 ▲ CIS팀장 최상림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중동 긴장 고조에 5%대 급락 출발···외인·기관 '매도 폭탄'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글로벌 증시 약세로 30일 코스피가 5% 넘게 급락하며 출발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 현대차 등 대형주 주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코스닥 또한 4% 넘게 조정받으며 투자심리 악화가 심화됐다.
증권일반
"자사주 꼼수 틀어막는다"···공시 확대에 우회경로도 차단
상법 개정에 따라 상장사의 자기주식 소각이 의무화되고, 금융위원회가 공시 제도와 거래 규율을 대폭 강화했다. 공시 대상이 모든 상장사로 확대되고, 반기별 실제 처분 현황까지 공개된다. 신탁계약·교환사채 등 우회적 자기주식 활용이 제한되며, 위반 시 행정처분과 형사처벌이 가능하다.
건설사
BS그룹, 황준호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신임 대표 선임
BS그룹이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신임 대표이사로 황준호 부사장을 선임했다. 황준호 대표는 솔라시도 사업 초기 기획부터 스마트 인프라 구축까지 총괄한 도시개발 및 에너지 전문가로, 앞으로 첨단 산업과 데이터센터 파크, RE100 산업단지 유치 등 미래도시 구축을 주도할 예정이다.
증권·자산운용사
불장 올라탄 자산운용사···ETF 성장에 '사상 최대 실적'
지난해 자산운용사는 증시 상승에 힘입어 운용자산 1937조원, 당기순이익 3조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ETF를 중심으로 펀드시장 성장이 두드러졌고, 수수료 및 증권투자 수익이 크게 개선됐다. 다만 대형사 쏠림과 시장 불확실성 확대 가능성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