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아리바이오, 'AR1001' 日 특허 등록...유럽 등록도 눈앞
아리바이오와 SK케미칼이 공동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병 경구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이 일본에서 특허 등록을 마치고 유럽에서는 등록을 앞두고 있다. AR1001은 알츠하이머병 진행을 억제하는 포스포디에스터라아제-5 억제제로, 주요 의약품 시장에서 지식재산권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에서 관련 특허를 획득한 바 있으며, 이번 일본 등록으로 2040년까지 특허가 존속할 가능성이 있다. 현재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탑라인 결과는 오는 16일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