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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엘앤에프 목표가 줄하향···실적 부진에 LFP 경쟁 우려까지
엘앤에프의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여러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대신증권은 목표주가를 51.6% 하향 조정해 15만원으로 낮췄다. 리튬 가격 하락과 환율 하락이 실적에 악영향을 미쳤으며, LFP 양극재 사업의 경쟁 심화와 증설 부담도 목표가 하향에 반영됐다. 3분기 엘앤에프는 매출이 전년 대비 34.1%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이 265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다. 네 증권사 모두 매수 의견은 유지했으나, 엇갈린 4분기 전망과 LFP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