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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1820만 계좌에도 점유율 '뒷걸음'···흔들리는 리테일 왕좌
키움증권은 고객 계좌를 1820만좌로 늘렸지만, 국내주식 리테일 시장점유율은 하락, 3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5.9% 감소했다. 대형주 중심 장세와 개인투자자 거래 비중 감소로 압박을 받아왔다. 신용공여 능력 확대와 플랫폼 개편을 통해 경쟁력 회복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실적은 추가 하락이 예상된다. 거래비중 감소, 수수료율 하락, 자산관리 기능 개선 등이 주요 이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