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실적 반등에 기술수출까지···이제영 부광약품 대표의 '내실 경영'
부광약품이 자체 개발한 개량신약의 해외 현지 생산 기술이전을 추진하며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섰다. 2024년 이제영 대표 취임 이후 경영 정상화를 이뤄낸 부광약품이 주력 품목을 앞세워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부광약품은 4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소재 제약사 나사크(NASAQ)와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염 치료제 '덱시드정(성분명 알티옥트산트로메타민염)'의 사우디 내 기술수출 및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