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실적 개선' 지씨셀, '이뮨셀엘씨주' 캐시카우로 키운다
지씨셀이 검체 서비스 위주 사업에서 탈피해 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주' 중심으로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2023년 영업손실을 전년보다 31% 줄였으며, 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으로 진출을 확대한다. 다양한 암종 임상 연구와 기술수출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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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실적 개선' 지씨셀, '이뮨셀엘씨주' 캐시카우로 키운다
지씨셀이 검체 서비스 위주 사업에서 탈피해 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주' 중심으로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2023년 영업손실을 전년보다 31% 줄였으며, 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으로 진출을 확대한다. 다양한 암종 임상 연구와 기술수출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한다.
보험
푸본현대생명, 농구 동아시아 슈퍼리그서 '패밀리데이' 진행
푸본현대생명은 임직원과 가족, 지인을 초청해 '푸본 패밀리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슈퍼리그에서 푸본 브레이브스와 SK 나이츠의 농구 경기를 연계해, 임직원과 가족의 소통, 소속감, 유대감을 높이고 브랜드 친밀도 제고를 목표로 한다. 앞으로도 스포츠와 문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내외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보험
車보험, AI 혁신으로 변신···보험업 디지털 전쟁 본격화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업무 효율화와 고객 경험 혁신에 나서고 있다. 삼성화재, KB손보, DB손보, 현대해상 등은 사고 분석, 과실비율 자동 산정, AI 상담사 도입 등으로 국내 자동차보험 시장 디지털 전환을 선도 중이다.
한 컷
[한 컷]금융노조, 폭압적 검사 금감원 규탄···'항의서한 전달'
윤석구 금융노조 제28대 위원장 당선인과 문성찬 SC제일은행 노조지부장, 김용환 신한은행지부장, 김정 KB국민은행지부장 등이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ELS 사태 해결 촉구 및 폭압적 검사 금감원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항의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한 컷
[한 컷]전국금융노조, 금감원 규탄 기자회견 'ELS 사태 해결 촉구 및 폭압적 검사 금감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ELS 사태 해결 촉구 및 폭압적 검사 금감원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홍콩 ELS 사태와 관련한 금융당국의 제재 방식과 금융감독원의 검사 관행이 현장 금융노동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구조적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부동산일반
HUG 신임 사장에 최인호 선임
최인호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임 사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취임식을 열고 주택공급과 주거금융을 아우르는 공공플랫폼 기관으로의 도약 비전을 선포했다. 인공지능 전환, 미분양 해소, 서민 주거금융 공급 등 핵심 계획도 밝혔다.
보험
금융당국, 롯데손해보험 경영개선계획 불승인···"실현가능성 부족"
금융당국은 롯데손해보험이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이 구체성과 실현가능성, 근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불승인했다. 이에 따라 보험업법에 따라 경영개선요구 단계로 넘어갈 계획이며, 금융위와 금감원은 법적 절차에 따라 후속조치를 검토 중이다. 롯데손보는 사업비 감축과 부실자산 처분 등의 개선안을 마련했으나 승인받지 못했다.
금융일반
예보, '희망 드림 프로젝트' 추진···"연체 채무자 경제적 재기 지원"
예금보험공사가 자회사 케이알앤씨와 함께 연체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희망 드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소액채권 감면, 장기연체채권 관리 개선, 서류 절차 간소화 등 3단계 대책이 추진된다. 7년 이상 연체된 무담보채권 603억원이 새도약기금을 통해 정리되고, 취약계층 맞춤형 채무조정 방안도 마련됐다.
중공업·방산
韓, 강재·정비·AI vs 獨, 자원·배터리···캐나다 잠수함 수주 '패키지 총력전'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이 단순 성능 경쟁을 넘어 산업·기술·경제 패키지 경쟁으로 확대됐다. 한국과 독일은 MRO, 현지 공급망 구축, 첨단기술 협력 등 산업협력 패키지 강화에 나섰으며, 캐나다는 장기 운용·정비와 산업기여를 중시하고 있다.
금융일반
이억원 "금융지주 CEO 참호구축 해결 위해 주주 통제 강화 검토"
금융위원회가 금융지주 CEO 연임 문제 해결을 위해 주주통제 강화를 비롯한 지배구조 개선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사회 독립성, 공정성 강화와 함께 국민연금 의결권 확대, 사외이사 단임제 도입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오는 3월까지 제도 개선안이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