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단독]대우건설, 1.1조 목동8단지 새 이름 '써밋 디아보' 제안
대우건설이 총공사비 1조1000억원대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8단지 재건축 사업에 '써밋 디아보(SUMMIT THE ARBOR)'를 단지명으로 제안하며 목동신시가지 첫 '써밋'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목동신시가지8단지 재건축 사업의 단지명으로 '써밋 디아보'를 제안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써밋 디아보'와 함께 'SUMMIT THE ARBOR' 등의 신규 상표를 출원하며 목동8단지 네이밍 작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