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조선·철도까지 훑었다···캐나다 장관 K-방산 생태계 전방위 점검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이 60조원 규모 차세대 잠수함 사업 입찰을 앞두고 한국 방산업계 현장을 방문해 기술력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실사는 조선·지상무기·항공 등 국내 방산 전반의 역량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단순한 수출을 넘어 캐나다와 한국이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K-방산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빠른 납기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급망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