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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도 팀장도 같은 공간에서···한국앤컴퍼니, '오픈하우스 서울'서 시민에 사옥 개방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달 31일 판교 본사에서 '오픈하우스' 건축 투어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사옥을 공개했다. 이 행사는 오픈하우스서울 2026의 일환으로 2020년 완공된 테크노플렉스의 건축적 특징과 기업 철학을 소개했다. 건물은 세계적 건축가 노먼 포스터와 협력하여 지어졌으며, 직원들은 자율좌석제를 통해 소통과 협업을 촉진하고 직급에 따른 공간적 장벽을 최소화했다. 테크노플렉스는 한국앤컴퍼니의 경영 철학을 반영한 곳으로 글로벌 전략의 거점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