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대우건설,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 13일 모델하우스 개관
대우건설이 인천 영종국제도시 운서동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를 공급한다. 총 847가구 규모로, 최대 10년간 임대와 연 5% 이내 임대료 상승률 제한 등 안정적 주거를 제공한다. 청약통장 없이 무주택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 2026년 8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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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 13일 모델하우스 개관
대우건설이 인천 영종국제도시 운서동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를 공급한다. 총 847가구 규모로, 최대 10년간 임대와 연 5% 이내 임대료 상승률 제한 등 안정적 주거를 제공한다. 청약통장 없이 무주택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 2026년 8월 입주 예정이다.
종목
[개장시황]'네 마녀의 날' 코스피 5590선 약세 출발···코스닥 1130선 상승
코스피가 12일 오전 외국인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5590선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하락세 속에서 LG에너지솔루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이 상승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개인 매수세에 따라 소폭 상승했다.
인사/부음
[부음] 임철순(NH투자증권 ESG본부 상무)씨 부친상
▲임정재씨 별세, 임흥순(큐렉소 기술연구소 이사)·임철순(NH투자증권 ESG본부 상무)·임희라(삼성물산 경영지원팀)·임미라(AIG손해보험)씨 부친상, 김귀곤(금오국립공과대학교 교수)씨 빙부상, 유미영·박민경씨 시부상=11일, 반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4일 오전 8시 40분, 장지 수원시 연화장 추모의집. ☎ 031-218-6524
증권일반
[애널리스트의 시각]스트레이키즈·트와이스 앞세운 JYP···"9만원 뚫는다"
KB증권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서구권 사업 확장 및 글로벌 IP 성장에 주목하며 목표주가를 9만원으로 새롭게 제시했다.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등 주요 아티스트의 월드투어와 재계약 안정성, 음악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실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32만전자' 기대하는 증권가···"1분기 영업익 6배 뛴다"
KB증권은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으로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3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DRAM·NAND 가격 급등과 AI 시장 확대로 영업이익은 기존 전망치보다 30~57% 증가가 예상된다. 글로벌 빅테크와의 장기공급계약도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나타났다.
종목
프리마켓서 대형주 강보합···'롤러코스피' 투심 갈팡질팡
미국 증시가 지정학적 위험과 유가 급등 여파로 혼조세를 나타낸 가운데, 국내 증시는 프리마켓에서 대형주 중심으로 제한적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란발 중동 리스크와 국제 유가 상승이 증시 변동성 및 코스피 단기 바닥 형성의 변수로 주목받는다.
보험
삼성생명 "유배당 보험 역마진 지속···추가 배당 당분간 어려워"
삼성생명은 자산운용 수익률이 유배당 보험의 높은 부리이율을 따라가지 못해 역마진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 고금리 상품 판매로 누적된 결손이 11조 원을 넘어서며, 삼성전자 지분 매각 이익 등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계약자 배당 재원 마련이 어려운 상황이다. 외부 환경 변화 없이는 배당 여력 회복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농심, '케데헌 효과'도 안 통했다···실적 부진에 목표가 '뚝뚝'
농심 미국 법인의 케이팝 콜라보 제품과 가격 인상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증권가에서는 수익성 둔화와 성장 한계로 농심 목표주가를 잇달아 하향 조정했다. 마케팅 비용 상승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제약·바이오
건정심, 제네릭 약가 인하율 논의···구체적 수치는 '미확정'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가 제네릭 의약품 약가 인하율을 논의했으나 구체적인 수치를 확정하지 못했다. 정부는 현행 53.55%의 약가를 40%대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제약업계는 최대 절감 규모 3조6000억원을 우려해 48.2% 수준까지만 수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혁신형 제약기업 우대책도 함께 논의됐다.
중공업·방산
효성 조현준 회장, '에너지 안보' 파트너로 호주 정·재계 홀렸다
효성중공업은 '탕캄(Tangkam) BESS Pty Ltd.'와 1425억원 규모의 ESS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호주 퀸즐랜드주 탕캄 지역에 100MW/200MWh급 배터리 기반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구축하는 것으로, 오는 2027년 말 상업운전 개시가 목표다. 업계에서는 효성중공업이 미국에 이어 호주에서도 대형 프로젝트를 따내며 국내 전력기기의 위상을 높였다고 평가하고 있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효성중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