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네이버, 일본 대형 복합빌딩에 1784 스마트빌딩 기술 첫 수출
네이버가 일본 대형 복합 건물에 '1784' 사옥에서 운영해 온 스마트빌딩 기술을 처음 수출했다. 네이버는 NTT동일본, 미쓰이부동산과 일본 도쿄 핵심 상업지구에 있는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 건물에 스마트빌딩 운영 기술 솔루션을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네이버 스마트빌딩 모델을 상용화한 첫 사례다.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는 도쿄역과 연결된 45층 규모 복합빌딩이다. 건물 안에는 상업시설과 오피스, 호텔, 초등학교 등이 있다. 네이버는 자율주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