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삼립, 파리서 'K-호떡' 알린다···글로벌 사업 확대 속도
삼립은 K-베이커리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코스트코에서 성공을 확인한 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SIAL Paris 2026에 참가해 호떡, 약과 등 40여종의 제품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 진출을 꾀한다. 한국 전통 민화를 활용한 'K-디저트 아뜰리에' 부스로 해외 고객의 이목을 끌 예정이며, 2030년까지 글로벌 매출 5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