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구광모·젠슨황 깊어지는 '밀월'···로봇·모빌리티·AI '전방위 깐부'
LG 그룹과 엔비디아가 AI 데이터센터 등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LG전자는 엔비디아의 파트너십 프로그램인 NPN에 공식 등재되어 '전력 및 냉각'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했다. 이는 엔비디아의 DSX 레디 제품 승인을 받은 지 닷새 만이며, AI 데이터센터 핵심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두 기업의 수장인 구광모 회장과 젠슨 황 CEO의 연쇄 회동 이후, 로봇과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MOU 체결과 공동 TF 구성을 통한 협력 실행이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