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라이프자산운용, BNK금융에 RSU 도입 제안
라이프자산운용이 BNK금융지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에 대해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보상 체계 도입을 제안했다. 경영진과 사외이사의 장기성과를 반영해 성과지표 달성시 주식을 지급하며, 퇴임 후 일정 기간 주식 거래를 제한하는 등 이해관계 일치와 기업가치 향상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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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라이프자산운용, BNK금융에 RSU 도입 제안
라이프자산운용이 BNK금융지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에 대해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보상 체계 도입을 제안했다. 경영진과 사외이사의 장기성과를 반영해 성과지표 달성시 주식을 지급하며, 퇴임 후 일정 기간 주식 거래를 제한하는 등 이해관계 일치와 기업가치 향상을 목표로 한다.
부동산일반
강남발 매물 러시, 노원까지 확대···서울 아파트 매물 6만2000건 돌파
서울 아파트 매물이 6만건을 넘어 노원·도봉 등 외곽 지역까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다주택자의 매도와 1주택자의 갈아타기 물량이 늘어난 결과로, 정부의 실거주 의무 유예 등 정책 변화도 영향을 주고 있다. 성동·송파 등 주요 지역에서도 매물 증가가 두드러진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함영주 "소비자보호 최우선 가치"
하나금융그룹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금융소비자보호헌장'을 선포했다. 함영주 회장 이하 임직원들이 참석해 사전예방형 보호체계, 이익 최우선의 업무, 신속 공정한 민원 처리, 투명한 소통, 금융취약계층 지원 등 5대 핵심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금융권 최초로 소비자보호위원회도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ICT일반
GS비즈플-전자통관국제협력재단, HRM 혁신 맞손
GS비즈플이 전자통관국제협력재단과 지능형 HRM 시스템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CUPIA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GS비즈플의 HRM 기술력이 결합돼, HRM·HRD 영역이 기업 운영 전반으로 확대된다. 양측은 알제리 관세청 HRM 구축 사업을 기반으로 마그레브 지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게임
컴투스, 작년 영업익 24억원···전년比 60.7%↓
컴투스가 지난해 야구게임과 서머너즈 워 등 주력 게임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4분기 시장 전망을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는 KBO·MLB 라이선스 기반 야구게임, 신규 IP, 서머너즈 워 대형 이벤트 등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당 1300원 현금 배당도 공시했다.
종목
[특징주]한국금융지주, 한투증권 '2조 클럽' 달성에 52주 신고가
한국금융지주가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역대 최대 실적 발표에 힘입어 주가가 11% 이상 급등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영업이익 2조 원을 돌파하며 국내 증권사 최초로 연간 순이익 2조 원을 달성했다.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하며 긍정적 평가를 내놨다.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구글과 손잡았다···정신아 "온디바이스 AI 고도화"
카카오가 오픈AI에 이어 구글과도 협업한다. 구글의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안드로이드 기기에서의 사용자 경험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구글과 손을 맞잡았다는 설명이다. 12일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이날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카카오와 구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출발점으로 온디바이스 AI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해 구글 안드로이드와 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카
부동산일반
LH 이원화 검토···토지주택개발공사·비축공사로 나뉘나
정부가 LH 이원화를 통해 토지주택개발공사와 비축공사로 조직을 분할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토지주택개발공사는 주택공급에, 비축공사는 부채와 임대주택, 복지·자산관리를 전담하는 구조가 유력하다. 이번 조치는 LH 부채 구조 개선과 주택시장 활성화를 위한 개혁 일환이다.
전기·전자
파두, 작년 매출 924억원···창립 이래 최대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가 지난해 창립 이래 최대 연간 매출을 달성했다. 파두는 12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변동'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간 매출 92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사상 최대 연간 매출로 전년도 대비 2배 이상 상승한 규모다. 파두는 Gen4제품에 의존하며 부진했던 2024년의 상황을 딛고, 2025년부터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핵심 고객으로 하는 고성능 Gen5제품이 본격 양산에 돌입하면서 실적 성장이 본격화되고 있다
증권일반
지난해 유상증자 발행액 33조6957억···전년比 26.3%↑
2025년 국내 유상증자 발행금액이 33조6957억원으로 전년 대비 26.3% 증가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고려아연 등이 대규모 발행에 나섰고, 무상증자는 24.1% 감소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무상증자 규모가 늘어난 반면 전체 무상증자 규모는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