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5대 금융지주, 5년간 70조원 포용금융 공급···실적 평가체계 도입
정부가 5대 금융지주와 함께 향후 5년간 70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확대를 추진한다. 각 은행은 서민 및 취약계층,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금융 지원책을 내놓았으며, 정부는 은행별 포용금융 실적 평가체계를 도입해 지원 실적에 따라 서민금융 출연금을 차등 적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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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5대 금융지주, 5년간 70조원 포용금융 공급···실적 평가체계 도입
정부가 5대 금융지주와 함께 향후 5년간 70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확대를 추진한다. 각 은행은 서민 및 취약계층,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금융 지원책을 내놓았으며, 정부는 은행별 포용금융 실적 평가체계를 도입해 지원 실적에 따라 서민금융 출연금을 차등 적용할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미래 바이오 인재에 장학·국제무대까지···삼성바이오, 산학협력 '입체 행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산학협력과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며 연구노트 경진대회, 의사과학자 장학제도, 국제생물올림피아드(IBO) 후원 등으로 바이오 인재 조기 발굴과 육성에 나서고 있다. 국내 8개 대학과 협력해 현장형 연구역량을 키우고, 글로벌 경험을 지원하며 ESG 실천에도 앞장선다.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삼성전자 실적 발표일 하락 출발···개인은 폭풍 매수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4541.43으로 하락 출발한 반면, 코스닥은 950.88로 상승했다.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 등 대형주는 약세, 바이오주는 강세가 두드러졌다.
종목
[특징주]삼성전자, 역대 최대 실적에도 장 초반 약세
삼성전자는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8.2% 증가한 20조원, 매출은 22.7% 증가한 93조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연간 매출 역시 332조7700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반도체 호황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매물과 기대감 소멸로 8일 오전 장 초반 삼성전자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ICT일반
[CES 2026]삼성SDS, 구미에 60MW급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삼성SDS가 CES2026 현장에서 구미시와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총 4273억원을 투자해 60MW 규모 센터를 2029년 3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며, 하이브리드 쿨링 등 차세대 기술을 적용해 AI 수요와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잡겠다는 계획이다.
자동차
푸조 '올 뉴 3008', 프렌치 카리스마로 진화하다
푸조가 올 뉴 3008 SUV를 앞세워 '프렌치 카리스마'를 반영한 새로운 디자인 전략을 공개했다. 그라데이션 그릴, 픽셀 LED 헤드램프, 사자 발톱 라이트 시그니처 등 외관 혁신과 파노라믹 아이-콕핏을 중심으로 실내 몰입감을 강화했다.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모두 동일한 정체성을 유지하며, 공력 성능 역시 고려해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였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2.5조 자사주 매입···"임직원 주식 보상"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보상 강화를 위해 2조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1800만주를 매입한다. 이번 조치는 성과연동 주식보상제도(PSU) 및 인센티브, 장기성과 인센티브 등 주식 기반 보상 확대를 위한 것이다. 임직원에게는 직급과 성과 기준에 따라 주식이 차등 지급된다.
전기·전자
LG이노텍, UTI와 손잡고 유리기판 공략 정조준
LG이노텍이 반도체 패키징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리기판 분야에서 유티아이와 연구개발 협력을 체결했다. 강화유리 정밀가공 기술을 공동 개발해 유리기판의 강도 및 품질을 향상시키고, FC-BGA 등 첨단 기판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AI·통신용 고부가 기판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전기·전자
LS일렉트릭, 일본 ESS 사업 수주 600억 돌파
LS일렉트릭이 2025년 일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612억원 규모의 수주를 기록했다. 현지화 전략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요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하며 일본 전력시장 내 입지를 강화했다. 이번 실적은 신재생에너지, 전력기기 공급 등 사업 영역 확대와 성장 중인 일본 ESS 시장의 높은 잠재력을 반영한 결과다.
전기·전자
LS전선, 한전과 HVDC 자산관리시스템 공동 사업 착수
LS전선이 한전과 협력해 실시간 케이블 진단 기술(SFL-R)을 자산관리 솔루션에 통합, HVDC 등 대형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다. 이번 기술은 99% 이상의 고장 탐지 정확도를 갖추었으며, 양사는 국내외 전력망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