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비싸고 질 좋고"···K-조선, '돈 되는' LNG船 수주戰
국내 조선 3사가 올해 상반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수주에 열을 올리고 있다. LNG 운반선은 석유에 비해 탄소 배출량이 적고, 골칫거리로 여겨졌던 석탄의 대체제로 떠오르고 있어 전 세계 탈(脫) 탄소 흐름 속에서 더욱 주목받을 전망이다. "수주 또 수주"…전망 밝은 LNG 운반선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 3사는 올해 합산 30척의 LNG 운반선을 수주했다. 업체별로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이 20척의 L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