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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추월한 KT, 22년 만에 이통사 시총 '1위' 기업으로 '우뚝'
KT가 22년 만에 SKT를 추월, 시가총액 1위에 올라서며 이동통신 대장주로 자리매김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T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350원(2.96%) 오른 4만7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KT의 시가총액은 11조8450억원으로 SK텔레콤(11조7705억원)을 역전했다. 양 사의 격차는 745억원이다. KT가 부동의 1위 SK텔레콤을 넘어선 건 22년 만이다. KT는 2003년 3월11일 시가총액 12조4496억원을 기록한 이후 약 22년 간 SK텔레콤에 밀리며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