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조원태와 불과 0.42%p 차이···한진칼 파고드는 호반 2세들
호반그룹이 오너 2세인 김대헌 사장과 김민성 부사장을 중심으로 한진칼 지분을 20.15%까지 확대했다. 호반건설, 호반호텔앤리조트에 이어 호반산업까지 지분 매입에 참여하며 주요 주주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투자를 표방하지만, 항공·물류 분야까지 투자 영역을 넓히고 있다. 조원태 회장 측과 지분 차는 0.42%p에 불과하며, 산업은행 등 주요 주주의 움직임이 변수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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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와 불과 0.42%p 차이···한진칼 파고드는 호반 2세들
호반그룹이 오너 2세인 김대헌 사장과 김민성 부사장을 중심으로 한진칼 지분을 20.15%까지 확대했다. 호반건설, 호반호텔앤리조트에 이어 호반산업까지 지분 매입에 참여하며 주요 주주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투자를 표방하지만, 항공·물류 분야까지 투자 영역을 넓히고 있다. 조원태 회장 측과 지분 차는 0.42%p에 불과하며, 산업은행 등 주요 주주의 움직임이 변수로 주목된다.
종목
[특징주]롯데웰푸드, 2분기 깜짝 실적에 장 초반 11%대 급등
롯데웰푸드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64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88.5% 증가했으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 매출은 1조1558억원, 당기순이익은 361억원을 달성했다. 인도와 카자흐스탄 등 해외법인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상향하며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파마리서치, 2분기 최대 매출···증권가 "하반기 수익성 추이 주목"
파마리서치는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인 178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 영업이익률은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전 분기보다 감소했으나, 리쥬란과 화장품 등 해외 수출이 급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증권가는 하반기에도 매출 성장이 예상되지만, 판관비 부담 완화와 분기별 수익성 변화가 주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했다.
종목
[stock&톡]기대 이하 실적에 방산 비리 의혹까지...LIG D&A 반등 '안갯속'
LIG D&A가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지만 순이익 감소와 임직원 사법 리스크로 인해 실적 발표 당일 주가가 12% 넘게 급락했다. 천궁-II 등 유도무기 매출 호조에도 투자심리가 위축됐으나, 증권가는 대규모 R&D 투자와 두터운 수주잔고를 근거로 장기 성장에 기대를 걸고 있다.
보도자료
그라비티, 2분기 영업이익 276억원··· 전년 比 40.2%↑
그라비티가 2분기 매출 1619억원, 영업이익 27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0.2% 증가했으며, 상반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도 각각 5.1%, 31.5% 증가했다. 'Ragnarok: The New World' 흥행과 다수 신작 론칭, 조인트벤처 확대 등으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보도자료
CJ올리브네트웍스, 2분기 영업이익 200억원···전년 比 15.8% ↑
CJ올리브네트웍스가 그룹사 차세대 ERP와 AI팩토리 등 핵심 사업 확대에 힘입어 2분기 매출 2545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8%, 영업이익은 15.8% 증가했다. 매출 성장과 원가 효율화가 실적 개선의 배경이 되었으며, 향후 AI팩토리와 스마트 스페이스 등 신규 사업 수주에 집중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신세계아이앤씨, 2분기 영업이익 152억원···전년 比 13.25%↑
신세계아이앤씨가 2분기 사업구조 효율화와 원가구조 개선을 통해 영업이익 15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25% 증가했다. 반면 매출은 IT서비스와 IT정보서비스 부문 매출 하락으로 1750억원, 3.57% 감소했다. 효율적 구조조정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보도자료
데브시스터즈, 2Q 영업손실 160억원···적자전환
데브시스터즈가 2분기 매출 527억원, 영업손실 160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조직 정비와 마케팅 비용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다. 하지만 쿠키런 신작이 국내외에서 흥행하고, IP 사업도 성장하며 3분기에는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글로벌 시장 공략과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도 이어진다.
채널
현대지에프홀딩스, 2분기 영업익 15.6%증가···500억원 자사주 매입
현대지에프홀딩스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557억원, 영업이익 853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2.8%, 15.6%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도 모두 상승했다.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해 연내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롯데웰푸드, 2분기 영업익 전년比 89%↑···해외 사업 실적 견인
롯데웰푸드는 올해 2분기 인도 신공장 가동 확대와 카자흐스탄 사업 호조에 힘입어 해외법인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 원부자재 가격과 환율 부담에도 불구하고 해외 성장과 비용 효율화 전략을 통해 2분기 영업이익 647억원, 매출 1조1557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하반기에도 글로벌 유통채널 확대와 핵심 브랜드 강화를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