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보험업권, 취약 어르신 65만명 지원···낙상 치료비·치매보험 제공
보험업계가 96억원 규모의 상생기금을 통해 취약 어르신 65만 명에게 낙상사고 치료비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치매환자 약 8만 명에게 무료 배상책임보험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금융위원회와 보건복지부, 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 등이 협력하여 시행되며, 2027년부터 2년간 실시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금융교육,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포함되며, 보험 사각지대에 놓였던 치매환자를 위한 배상책임보험이 국내 최초로 도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