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日 기린 맥주, 아시아 최초 한국서 생산···하이트진로 승부수
하이트진로가 일본 맥주 브랜드 '기린 이치방 시보리'의 국내 생산을 본격화한다.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통합연구소에서 라이선스 생산을 시작하며, 프리미엄 맥주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일본 현지와 동일한 품질을 유지하며 더욱 신선한 제품을 선보일 방침이다. 양사는 20여 년간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신규 생산 체계 도입으로 물류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