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日 진출 현대해상, 20년 만에 '수입보험료 13배' 기적
현대해상이 일본 시장 진출 50주년을 맞아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도쿄에 진출해 오사카까지 확장하며 성장했음을 밝혔다. 일본지사는 화재보험과 배상책임보험 등을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넓혔고, 재일교포에서 다국적 기업으로 고객층을 확대했다. 현지 직원 중심의 운영으로 신뢰를 구축했고, 2025년 수입보험료 2746억원, 순이익 80억원 목표를 달성했다. 현대해상은 일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과 사이버 위험 증가에 대응하는 신사업도 고려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