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홈플러스 회생, MBK가 답해야"···메리츠, 김병주 회장 결단 촉구
메리츠금융이 홈플러스 회생 절차에서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DIP 지원 보증 이행을 촉구했다. 메리츠는 지난 10년간 MBK의 투자금 회수 중심 경영이 위기의 원인이라고 지적하며,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을 거듭 요구했다. MBK가 1000억원 규모의 DIP보증을 거부하는 점을 문제 삼으며, 주주·채권자·협력업체 등 이해관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