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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국가 존립 위협하는 저출생 위기 속 기업이 마중물 돼야"

한 컷

[한 컷]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국가 존립 위협하는 저출생 위기 속 기업이 마중물 돼야"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자사는 지난해 자녀를 출산한 직원 36명에게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지난 2024년 도입한 '자녀 1인당 1억원' 제도는 올해 3년 차를 맞았다. 사내 출산은 제도 시행 전인 2021~2023년 연평균 23명 대비 57% 늘었으며 첫해(28명)보다도 28% 증가했다.

신한투자증권, IB종합금융부 신설···생산적 금융 허브로 도약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IB종합금융부 신설···생산적 금융 허브로 도약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IB종합금융부를 신설하고, 생산적 금융과 실물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소기업과 신성장 산업에 최적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속한 의사결정과 협업 체계로 모험자본 중심의 지원을 확대 중이다. 최근 서진시스템과의 협업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여한구 "대미투자법 처리 합의, 美 관세 인상 저지에 도움될 것"

산업일반

여한구 "대미투자법 처리 합의, 美 관세 인상 저지에 도움될 것"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미 무역협상 일정을 마무리하며, 국회가 대미투자특별법 특위를 구성해 신속히 처리하기로 한 합의가 미국의 관세 인상 저지에 긍정적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미국과의 협의에서 대미 투자 이행 의지를 강조했으며, 향후 관세 인상 시점 및 국익 극대화를 위해 계속 협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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