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깜빡이 켜진 한은 인상 페달···2.50% 동결 속 '매파 본색' 드러난 점도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으나, 금통위 내부에서는 금리인상 소수의견이 두 명 나오며 매파적 목소리가 커졌다. 점도표상 21개 중 19개가 인상을 가리키는 등 강한 긴축 신호가 나타났다. 성장률·물가 전망치가 모두 상향 조정되고, 환율과 금융시장 불안 요인이 금리인상 압박을 키운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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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깜빡이 켜진 한은 인상 페달···2.50% 동결 속 '매파 본색' 드러난 점도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으나, 금통위 내부에서는 금리인상 소수의견이 두 명 나오며 매파적 목소리가 커졌다. 점도표상 21개 중 19개가 인상을 가리키는 등 강한 긴축 신호가 나타났다. 성장률·물가 전망치가 모두 상향 조정되고, 환율과 금융시장 불안 요인이 금리인상 압박을 키운 결과다.
보도자료
롯데그룹 "1Q 핵심 사업군 전반 수익성 개선...사업구조 재정비"
롯데그룹이 1분기 식품, 유통, 화학, 호텔 등 핵심 사업군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하는 등 실적 개선을 이뤘다. 렌탈, 공장 등 저수익 사업 구조조정과 비핵심 자산 매각을 가속화하고, 바이오, 에너지, 스페셜티 소재 등 신사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며 재무건전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인사·부음
[부음]오동헌(TY홀딩스 사장)씨 빙부상
▲ 김희국(향년 91세)씨 별세, 김창기·성기·연진씨 부친상, 엄혜경·권혜정씨 시부상, 오동헌(TY홀딩스 사장)씨 빙부상 = 5월 28일, 강원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30일 오전 6시, 장지 춘천안식원·동산추모공원.
금융일반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 '2%→2.6%' 상향
한국은행이 올해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를 2.0%에서 2.6%로 상향했다. 수출 호조와 AI 설비투자 확대로 성장세가 강화될 것으로 판단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 역시 2.2%에서 2.7%로 높아졌다. 내년 경제 성장률과 물가 전망도 모두 소폭 상향 조정됐다.
금융일반
신현송號 첫 금통위, 기준금리 2.5% '동결'···8회 연속 제자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신현송 신임 총재 취임 후 첫 회의에서 연 2.50% 기준금리를 8회 연속 동결했다.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인한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 변동, 고환율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동결 배경으로 지목된다. 시장에서는 이번 결정을 긴축 기조로 해석하며,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주목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LG에너지솔루션 10% 급등···美 AI 데이터센터 ESS 공급 계약 영향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에너지기업 DTE에너지와 2조4000억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미시간주 오라클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8개 전력망 구축 사업에 6GWh 분량을 공급하며, 이 소식에 주가는 장 초반 12% 넘는 급등세를 보였다.
보도자료
바이셀스탠다드, 5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토큰증권(STO) 플랫폼 '피스'를 운영하는 바이셀스탠다드가 엑스페릭스 그룹, S&S인베스트먼트, SK증권 등에서 5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전략적·재무적 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SK증권과는 자산 유동화 및 중소·벤처금융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투자금은 신규 자산 취득, 상품 개발, 인재 확보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블록체인
[현장]두나무 이사회 재편···"정책·글로벌 역량 강화 포석"
두나무가 글로벌 사업 확장과 금융권과의 접점 강화를 위해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개편과 정관 변경을 단행했다. 도규상·이상구를 사외이사로, 박현중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삼성 등 전통금융권의 지분 투자와 맞물려, 정책·규제 대응과 글로벌 역량 강화, 그리고 자기주식 인센티브 등 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종목
[개장시황]하락 출발한 코스피, 8170선까지 밀려···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코스피가 장 초반 8170선으로 하락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약세가 지수를 끌어내렸으며, 외국인은 1조3005억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 중이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순매수에 나섰으나 지수 반전에는 실패했다. 코스닥도 동반 하락세이며, 원·달러 환율은 1504.0원에 출발했다.
종목
[특징주]프리마켓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승···업종별 순환매 주목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국내 증시는 반도체주의 차익실현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수급 쏠림으로 숨고르기 장세가 전망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단기 급등에 따른 업종별 순환매가 전개될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