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BIX 2026]ATUM, 이중항체 생산성 높이는 '사슬 발현 최적화' 전략 제시
미국 바이오엔지니어링·임상시험수탁(CRO) 기업 ATUM이 이중항체 개발 초기 단계부터 항체 사슬의 발현 비율과 분자 구조를 정밀하게 조정해 생산성과 조립 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전략을 내놨다. 후보물질의 상업 생산 가능성을 세포주 개발 초기의 세포 풀(pool·여러 세포가 섞인 집단) 단계에서 미리 검증하고, 검증된 세포 집단을 최종 생산 세포주 개발로 곧바로 연결해 개발 기간과 리스크를 줄이는 방식이다. 28일 마리오 페레이라(M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