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스테이블코인으로 병원비 낸다···신한은행, 원화 정산 실증 완료
신한은행이 외국인 환자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대금을 국내 의료기관에 원화로 정산하는 실증을 완료했다. 이번 실증은 외국인 환자가 해외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를 이용해 의료비를 내면 국내 의료기관은 원화로 대금을 받는 모델을 시험하는 과정이었다. KSNET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국내 의료기관이 디지털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 해외 결제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