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개장시황]코스피, 장 초반 5300선 탈환···현대차 4%대 강세
10일 오전 코스피 지수는 5343.99로 전일 대비 0.87% 상승하며 5300선 위에서 강세를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87억, 32억 원어치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1273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삼성전자, 현대차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도 1137로 상승 출발하며, 에코프로 등 주요 종목이 올라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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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코스피, 장 초반 5300선 탈환···현대차 4%대 강세
10일 오전 코스피 지수는 5343.99로 전일 대비 0.87% 상승하며 5300선 위에서 강세를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87억, 32억 원어치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1273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삼성전자, 현대차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도 1137로 상승 출발하며, 에코프로 등 주요 종목이 올라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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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미래에셋증권, 프리마켓서 강세··· 스페이스X·xAI 투자이익 기대감 증폭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와 xAI 관련 평가이익 기대감,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조정에 힘입어 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브로커리지와 자산관리 등 전 부문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순이익 역시 크게 증가했다. 증권가는 당분간 거래대금 증가와 투자이익이 동반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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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대우건설, 실적 부진에도 원전 수주 기대↑···"8000원까지 간다"
대우건설이 지난해 대규모 빅배스(비용 선반영)로 일시적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증권가에서는 리스크 해소와 더불어 올해 실적 개선과 원전 수주 모멘텀을 기대하며 목표주가를 대거 상향했다. 신규 수주 확대, 주택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해외 플랜트 사업 강화 등이 호재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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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호실적' 에스티팜, 탑라인 결과 주목···목표가 줄상향
에스티팜이 주요 고객사의 파이프라인 진전과 HIV 2a상 결과 기대감, RNA 모달리티에 대한 투자 심리로 연초 이후 주가가 35% 상승했다. 키움증권과 다올투자증권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가운데, 4분기 실적도 시장 예상치를 충족했다.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세가 예상된다.
게임
엔씨,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 영입···글로벌 시장 입지 강화
엔씨소프트가 MMORPG 분야 전문가 머빈 리 콰이를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영입했다. 머빈 리 콰이는 아마존게임즈 등에서 23년간 글로벌 대형 게임 퍼블리싱을 맡아온 베테랑으로, 엔씨소프트는 신작 '아이온2' 등 다양한 MMORPG를 북미와 유럽 시장에 본격 출시하며 글로벌 입지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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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현대차, 협력사 재무 개선·로봇 기대감에 프리마켓서 강세
현대자동차가 주요 협력사 신영의 자금난 해소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첨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기술 진전으로 동시에 호재를 맞았다. 협력사 유동성 위기 해소로 공급망 불안이 해소됐으며, 로봇 사업 성과로 프리마켓에서 주가가 상승하는 등 투자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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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신세계, 백화점·면세 '더블 호재'···목표가 47만원 상향
신세계가 백화점 본업의 성장과 면세점 흑자 전환에 힘입어 4분기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명품과 주얼리 등 고가 품목 판매와 외국인 매출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증권사들은 신세계의 경쟁력과 수익성 중심 전략을 높게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크게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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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미래에셋증권, xAI·스페이스X 성과 본격화···목표가 7.5만원↑
미래에셋증권이 xAI와 스페이스X 등 미래 산업에 대한 선제적 투자로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성장 기대감에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했으며, 비트코인 거래소 인수와 토큰증권 등 신사업으로 확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밀어붙이고 물리고···'국민 앱' 카카오의 위험한 실험?
카카오가 최근 통합서비스 약관을 개정해 이용자 서비스 기록과 이용패턴 등을 수집하기 시작한 것을 두고 이용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카카오는 오는 21일 약관을 재개정해 해당 부분을 삭제하기로 하며 수습에 나섰다. 그러나 지난해 카카오톡 개편부터 이용자 반발을 불러일으키는 행보에 '국민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이름이 무색해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9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오는 21일 통합서비스 약관을
제약·바이오
파마리서치 '어닝쇼크'···손지훈 대표, 에스테틱 흔들리자 '항암제' 카드
파마리서치는 4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해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했다. 회계기준 변경과 판관비 증가가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내수 둔화와 경쟁 심화가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줬다. 신사업으로 항암제 개발 및 해외 시장 확장, M&A 추진 등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부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