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최평규 회장, SNT홀딩스 주식 공익재단에 기증
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개인 보유 SNT홀딩스 주식 약 460억원어치를 공익법인 운해장학재단에 추가 출연한다. 이번 출연이 완료되면 운해장학재단은 SNT홀딩스 지분 9.99%를 보유한 2대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SNT홀딩스는 30일 공시를 통해 최평규 회장이 개인 보유 중인 SNT홀딩스 주식 99만891주(지분율 6.65%)를 운해장학재단에 추가 기부하는 거래계획을 밝혔다. 기부 규모는 29일 종가 기준 약 460억원이며, 최종 기부금액은 오는 10월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