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심플리 2.0' 출범···결합·혜택 '간소화'
LG유플러스가 '심플리 2.0'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쉬운 요금제, 결합, 로밍을 중심으로 서비스 구조를 간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플러스플랜, 데이터플랜 등 18종 요금제를 도입하고, 데이터 안심옵션과 연령별 혜택 자동 적용, 100개국까지 확대된 로밍 서비스 등 고객 맞춤형 경험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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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심플리 2.0' 출범···결합·혜택 '간소화'
LG유플러스가 '심플리 2.0'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쉬운 요금제, 결합, 로밍을 중심으로 서비스 구조를 간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플러스플랜, 데이터플랜 등 18종 요금제를 도입하고, 데이터 안심옵션과 연령별 혜택 자동 적용, 100개국까지 확대된 로밍 서비스 등 고객 맞춤형 경험을 강화했다.
자동차
[야! 타 볼래]묵직하게, 고급스럽게, 미국답게···GMC 아카디아
GMC 아카디아가 국내 시장에 정통 미국 SUV 감성을 본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대형 차체와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실내, 고출력 엔진 및 여유로운 주행 성능이 특징이다. 티맵 내비게이션 연동 등 한국형 디지털 편의 기능도 강화했다. 반면 차로 유지 보조, 오토홀드 등 일부 편의사양 부재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종목
[특징주]디앤디파마텍 11% 강세···MASH 치료제 기술이전 기대감
디앤디파마텍이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임상 2상 최종 결과를 공개하며 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로 이틀 연속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임상에서 섬유화 개선 등 주요 평가지표를 모두 충족했고, 증권가에서는 기술이전 협상력과 글로벌 제약사의 관심 확대 가능성을 점쳤다. 52주 신고가와 거래량 급증, 프리미엄 부여 등 시장의 높은 기대가 나타났다.
블록체인
4년 만에 사외이사 도입한 두나무···체질 개선·글로벌 진출 강화
두나무가 4년 만에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이사회 구조를 개편했다. 도규상, 이상구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영입해 금산분리 등 정책·규제 이슈에 대응하고, 글로벌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민석, 임지훈 등의 사내이사 경험과 박현중 신규 선임을 더해 내실과 혁신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첫 금통위 주재하는 신현송 한은 총재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종목
[특징주]티로보틱스 12% 급등···유리기판 진공로봇 日 특허 등록
티로보틱스가 반도체 유리기판 공정 관련 일본 특허 등록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다. 인공지능 반도체와 고대역폭메모리 시장 확대로 유리기판 수요가 증가하자 진공 챔버 내 기판 이송 장치 기술에 관심이 집중됐다. 티로보틱스는 OLED 진공로봇을 개발·생산하며,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중국 BOE 등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금융일반
깜빡이 켜진 한은 인상 페달···2.50% 동결 속 '매파 본색' 드러난 점도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으나, 금통위 내부에서는 금리인상 소수의견이 두 명 나오며 매파적 목소리가 커졌다. 점도표상 21개 중 19개가 인상을 가리키는 등 강한 긴축 신호가 나타났다. 성장률·물가 전망치가 모두 상향 조정되고, 환율과 금융시장 불안 요인이 금리인상 압박을 키운 결과다.
보도자료
롯데그룹 "1Q 핵심 사업군 전반 수익성 개선...사업구조 재정비"
롯데그룹이 1분기 식품, 유통, 화학, 호텔 등 핵심 사업군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하는 등 실적 개선을 이뤘다. 렌탈, 공장 등 저수익 사업 구조조정과 비핵심 자산 매각을 가속화하고, 바이오, 에너지, 스페셜티 소재 등 신사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며 재무건전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인사·부음
[부음]오동헌(TY홀딩스 사장)씨 빙부상
▲ 김희국(향년 91세)씨 별세, 김창기·성기·연진씨 부친상, 엄혜경·권혜정씨 시부상, 오동헌(TY홀딩스 사장)씨 빙부상 = 5월 28일, 강원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30일 오전 6시, 장지 춘천안식원·동산추모공원.
금융일반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 '2%→2.6%' 상향
한국은행이 올해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를 2.0%에서 2.6%로 상향했다. 수출 호조와 AI 설비투자 확대로 성장세가 강화될 것으로 판단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 역시 2.2%에서 2.7%로 높아졌다. 내년 경제 성장률과 물가 전망도 모두 소폭 상향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