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5억8천만명 시장 열린다"···한국, CPTPP 가입 다시 만지작
정부는 CPTPP 가입 여부를 검토 중인 가운데, 서비스·지식재산권 업계 의견을 수렴했다. 주요협회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 간담회에서 업종별 영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멕시코와 베트남 등 신흥시장 진출 기회와 K-콘텐츠의 해외 확장을 기대했다. CPTPP의 높은 수준의 지식재산권 보호가 국제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