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민간 지원에서 공적 제도로···상상인그룹, 장애 아동 지원사업 확대
상상인그룹이 지원해 온 청각장애 학생용 문자 통역 서비스와 아동용 전동휠체어가 각각 교육청 지원 품목과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포함됐다. 소보로는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됐고, 아동용 전동휠체어는 보험 적용으로 가정의 부담이 기준금액의 10% 수준으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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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민간 지원에서 공적 제도로···상상인그룹, 장애 아동 지원사업 확대
상상인그룹이 지원해 온 청각장애 학생용 문자 통역 서비스와 아동용 전동휠체어가 각각 교육청 지원 품목과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포함됐다. 소보로는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됐고, 아동용 전동휠체어는 보험 적용으로 가정의 부담이 기준금액의 10% 수준으로 낮아졌다.
채널
홈플러스 사태에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급물살
홈플러스 사태를 계기로 대형마트 규제 완화 논의가 다시 부상했다. 정부는 새벽배송 허용과 영업시간 제한 완화를 검토 중이며, 국회에서도 규제 완화 개정안이 논의되고 있다. 업계는 새벽배송 허용만으로는 경쟁력 회복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의무휴업과 영업시간 제한 등 핵심 규제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은행
KB국민은행도 예·적금금리 최대 0.3%p↑···'4%대' 예금상품 나올까
주요 시중은행들이 기준금리 인상에 발맞춰 예적금 금리를 잇따라 인상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이 비대면 예금과 적금 상품을 최대 0.30%p 인상한 데 이어, 신한은행과 우리은행도 연이어 수신금리를 높이고 있다. 사회 취약계층 적금 금리도 크게 상승했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은행 예금의 매력도 높아지는 가운데, 다른 은행들도 곧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종목
[특징주]삼성전자 로봇 사업 강화에 관련주 급등···코스모로보틱스 이틀째 상한가
삼성전자가 로봇 사업을 총괄하는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하며, 로봇주가 장 초반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코스모로보틱스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고, 티엑스알로보틱스, 아이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등도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삼성전자의 이번 조직 신설로 그룹 차원의 로봇 사업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종목
[특징주]LG그룹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 재부각에 동반 강세
LG그룹주가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 및 로보틱스 분야 협력 기대감으로 장 초반 강세를 보였다. LG전자, LG이노텍, LG씨엔에스 등 주요 계열사가 동반 상승세를 기록했다. LG그룹과 엔비디아 경영진의 협력 논의 소식과 최근 주가 조정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IG D&A, 중동 수출 호재에도 목표가 '뚝뚝'···장기적으론 긍정 평가
일부 증권사들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기저 효과와 실적 추정치 하락 등이 원인이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방산 수출 기대감은 여전하다. UAE, 사우디, 말레이시아 등 중동 및 아시아 수출 파이프라인이 강화되고 있으며, 해외 매출비중 확대와 장기 성장 가능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종목
[개장시황]美 반도체주 훈풍에 코스피 7000선 회복···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 발동
간밤 미국 반도체주 급등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코스피가 4.51% 오른 7052.09에 출발했다. 장 초반 상승 폭을 5%대로 확대해 7100선을 넘어서면서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전기·전자
[갤럭시 런던 언팩]삼성 폴더블 대전환 예고···'갤럭시Z 신작 3종' 공개
삼성전자가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기존 Z플립·Z폴드 시리즈에 더해 4대3 비율의 새로운 갤럭시Z폴드8을 비롯해 폴더블폰 신제품 3종, 스마트글래스,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신제품을 공개했다. 갤럭시Z폴드8은 역대 최경량에 4대3 비율로 주목받으며, 다양한 사양과 디자인 혁신으로 프리미엄 폴더블 시장 공략을 강화할 전망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현대건설, 본업 회복에도 원전 계약 지연···목표가 하향 조정
현대건설이 주택·건축 부문의 수익성 개선과 신규 수주 확대 기대에도 원전 프로젝트 계약 시점이 늦어지며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연이어 낮췄다. 미국 SMR과 대형 원전 사업의 본격화가 향후 주가 회복의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은 여전히 유효하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CJ ENM, 티빙 성장 본격화에도···증권가 목표주가 줄하향
CJ ENM이 티빙을 중심으로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증권가는 TV 광고 회복이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티빙의 가입자 증가와 플랫폼 강화가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며, 전 증권사 모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광고 시장 회복이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