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바로팜, 공모 순수입 절반 제조에 투입···"브랜드 원가율 50% 미만으로"
바로팜은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의약품 자체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 브랜드 원가율을 50% 미만으로 낮출 계획이다. 주요 공모자금은 제조 설비 확충에 쓰이며, CHD제약을 통해 전문의약품 생산도 확대할 방침이다. 바로팜은 2028년까지 매출 2812억원, 영업이익 302억원 목표를 세웠으며, 약국 네트워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수익성을 높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