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 한화그룹 M&S
<신규 임원 승진> ◇ 한화M&S ▲ 박대주 ▲ 배상현 ▲ 유상현 ◇ 기계부문 한화비전 ▲ 김우진 ▲ 이윤제 ◇ 기계부문 한화세미텍 ▲ 전진영 ◇ 서비스 부문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김문정 ◇ 서비스 부문 한화푸드테크 ▲ 조용기 ◇ 서비스 부문 한화갤러리아 ▲ 권순영 ▲ 장희승 ▲ 전형훈 ◇ 서비스 부문 아워홈 ▲ 강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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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음
[인사] 한화그룹 M&S
<신규 임원 승진> ◇ 한화M&S ▲ 박대주 ▲ 배상현 ▲ 유상현 ◇ 기계부문 한화비전 ▲ 김우진 ▲ 이윤제 ◇ 기계부문 한화세미텍 ▲ 전진영 ◇ 서비스 부문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김문정 ◇ 서비스 부문 한화푸드테크 ▲ 조용기 ◇ 서비스 부문 한화갤러리아 ▲ 권순영 ▲ 장희승 ▲ 전형훈 ◇ 서비스 부문 아워홈 ▲ 강순식
산업일반
김병주, 2년 연속 국감 증인 출석하나···MBK 책임론 재점화
김병주 MBK 파트너스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할 가능성이 커졌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정무위원회가 홈플러스 사태 등과 관련해 김 회장의 책임을 추궁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홈플러스의 부실경영, 롯데카드 중간배당, 딜라이브 재무개선 문제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국감에서는 MBK의 법적 리스크와 포트폴리오 기업의 문제들이 한층 부각될 전망이다.
보험
'흑자전환' 라이나원에 500억 수혈···라이나생명, 판매채널 재정비 속도
라이나생명은 자회사 법인보험대리점 라이나원에 500억원을 추가 출자하며 판매채널 재정비에 나섰다. 지난해 라이나원 지분 100%를 확보한 데 이어 올해는 라이나원의 재무건전성 제고와 투자재원 확충을 목적에 두고 있다. 하지만 1200%룰 시행으로 설계사 수가 감소하고 정착률이 낮아지는 등 영업 조직 안정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라이나원의 흑자 전환은 긍정적 신호지만, 라이나생명의 실적 개선과 수익성 확보에도 과제가 남아 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약 배송, '편의'와 '안전' 사이··· 실증 데이터로 답해야
보건복지부는 약 배송을 통한 의료 접근성 확대를 추진 중이나, 실증 데이터로 그 타당성을 입증해야 한다. 개정 의료법은 약국 외 인도를 제한하며, 정부는 이를 전 국민에게 확대하려 한다. 이 과정에서 약 수령 절차, 배송 안전성, 환자 불이익 등 다양한 문제를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보험
'영입 경쟁 끝'···대형GA, 하반기는 '정착률' 싸움
올해 상반기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들이 설계사 조직을 대폭 확대하며 상위 7개사에서 설계사 수가 8692명 늘었다. 특히 인카금융서비스에서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7월부터 시행된 1200%룰로 인해 하반기에는 조직의 안정성과 유지 관리가 중요해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내년부터 판매수수료 분급 제도 도입도 예고돼 있다.
건설사
국감 증인 의결했지만···추가 소환 변수에 건설사 CEO들 '좌불안석'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국정감사 증인 명단을 의결한 가운데, 현대건설과 SK에코플랜트, 포스코이앤씨 등 주요 건설사 CEO의 출석 가능성이 남아 있다. 이들 기업은 본부장급 실무자가 증인으로 채택되었지만, 증인 추가 채택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한다. 현대건설은 최근 사망사고로 인해 책임론이 부각되며, 국감 전까지 증인 명단이 확정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금융일반
핀다, 창사 첫 CPO 선임···AI·데이터 기반 금융 플랫폼 고도화
핀테크 기업 핀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최고제품책임자(CPO)를 선임하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네이버페이, 토스뱅크, 당근페이 등 주요 핀테크 서비스 구축 경험을 가진 안중현 전 넥써쓰 부사장이 CPO로 임명되었으며, 이로 인해 핀다는 기존 대출 비교 서비스를 넘어 금융 데이터 활용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에이전트 기반 서비스형 뱅킹(BaaS) 기업으로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금융일반
금리 오르자 금융당국 긴장···4분기 은행채·여전채 발행 집중 점검
금융당국이 금리 상승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기 위해 4분기 중 은행채와 여전채 발행 규모 및 만기 구조를 사전 점검할 계획이다. 이는 기업과 금융사의 자금조달 비용 증가 및 신용 위험 발생 시 금융권의 건전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금융위는 금리 변동에 따른 잠재 위험을 관리하고 시장안정프로그램을 통한 대응책을 준비하며, 주요 글로벌 요인에 대한 불확실성에 주목하고 있다.
IPO
[IPO레이더]엠에스바이오, 30%대 수익성 앞세워 코스닥 노크···신사업 확대 시동
엠에스바이오는 기존 연조직·골 재생 사업을 기반으로 2028년 매출 683억원을 목표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ECM 스킨부스터와 안과용 양막렌즈를 포함한 신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오창에 신공장을 설립하여 생산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매출 비중을 늘리고 미국 및 베트남 시장 진출을 모색 중이다. 2028년까지 영업이익률 33% 이상을 유지할 방침이며, 공모자금으로 생산 설비 증설에 19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패션·뷰티
이선주표 'K뷰티' 혁신···LG생건, 북미서 중국 넘었다
LG생활건강은 기능성 뷰티 브랜드인 닥터그루트, CNP, 빌리프 등을 앞세워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선주 사장의 R&D 기반 기업 전환 전략 하에, 코스트코와 세포라 등을 통해 유통망을 확장하며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닥터그루트는 미국 얼루어 어워드 수상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며, 북미 시장 매출이 중국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