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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모인 5대 금융지주 회장···"中企 돕고 상생금융 실천"(종합)
한 자리에 모인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 회장들이 중소기업 저탄소 전환 지원에 뜻을 모았다. 5대 금융지주는 탄소감축에 나서는 중소기업에 저금리 대출을 공급해 '상생금융'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각국의 환경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탄소배출 비용을 절감한 중소기업들의 대외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이날 오후 은행연합회 3층 회의실에서 5대 금융지주와 삼성전자와 함께 중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