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송영숙-신동국 '600억원 소송' 첫 재판 연기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등 3인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청구 소송 첫 재판이 오는 5월로 연기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0부는 이날 오전 예정되었던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임주현 부회장, 사모펀드 운용사 라데팡스 파트너스의 특수목적법인(SPC)인 킬링턴유한회사 측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오는 5월로 미뤘다. 이번 소송의 핵심은 서울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