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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잠수함 수주전···김정관 "분리 발주 계획 없다고 들어"

산업일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김정관 "분리 발주 계획 없다고 들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9일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분리 발주설과 관련해 "현재로서는 그런 계획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캐나다 측에) 직접 해당 질문을 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CPSP 사업은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을 건조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사업 규모는 최대 6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6월 수주 업체가 결정될 전망이며 현

FIU, 빗썸 특금법 위반에 6개월 일부 영업정지 등 중징계 예고

블록체인

FIU, 빗썸 특금법 위반에 6개월 일부 영업정지 등 중징계 예고

금융당국이 빗썸에 6개월 일부 영업정지 등 중징계를 사전 통보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달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위반으로 빗썸에 제재 내용을 사전 통보했다. FIU는 빗썸이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와 지속적인 거래를 한 점, 고객 확인 의무(KYC)를 소홀히 한 점 등을 이유로 들었다. 금융당국은 이에 따라 빗썸에 6개월 일부 영업정지 및 대표이사 문책 등의 제재를 하겠다는 방침이다. 6개월 일

삼성전자, 2년 만에 파업 가나···노사 갈등 '최고조'

전기·전자

삼성전자, 2년 만에 파업 가나···노사 갈등 '최고조'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상한제 폐지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으며 총파업이 임박한 상황이다. 노조는 쟁의행위 투표를 진행 중이며,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생산라인 운영 및 반도체 공급에 심각한 차질이 불가피하다. SK하이닉스의 성과급 상한 폐지와 비교돼 갈등이 심화되고 있으며, 사측이 임금 인상 및 복리후생 개선안을 내놓았으나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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