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개장시황]코스피, 연초 1월 효과에 상승 출발···4227.50 시작
코스피 지수가 1월 효과와 올해 증시 강세에 대한 기대, 반도체·AI 업종 모멘텀,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 등에 힘입어 4227.50으로 강세 출발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에 나선 반면 개인이 대규모 순매수를 보였으며, 코스닥 지수도 동반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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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코스피, 연초 1월 효과에 상승 출발···4227.50 시작
코스피 지수가 1월 효과와 올해 증시 강세에 대한 기대, 반도체·AI 업종 모멘텀,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 등에 힘입어 4227.50으로 강세 출발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에 나선 반면 개인이 대규모 순매수를 보였으며, 코스닥 지수도 동반해 상승했다.
전기·전자
[신년사]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HBM4 '삼성 돌아왔다 평가'···AI 시대 선도"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2일 "전례 없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며 고객들과 함께 AI 시대를 선도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삼성전자에 따르면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인 전 부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삼성전자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 부회장은 "최신 AI 기술과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해 반도
은행
[신년사]정진완 "고객기반 확대, 전행 최우선 목표로 추진"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2026년까지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4대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올해는 고객 기반 확대와 수익 강화를 우선순위에 두고,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추진한다. 임직원 평가제도 개선, 금융사고 예방, 계열사 협업 등 책임 경영과 신뢰 구축에도 집중한다.
금융일반
4대 금융 새해 키워드는 '변화와 혁신'···생산적 금융도 한목소리(종합)
4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신년사에서 AI 혁신과 플랫폼 확산, 자본시장 변화에 대응해 생산적 금융과 소비자 보호, 내부통제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은행 중심 성장 모델의 한계를 인정하고 자산관리, IB 등 투자역량 확대 및 조직문화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기·전자
"주문액 2% 적립"···한미반도체, 장비 업계 첫 '크레딧 제도' 도입
한미반도체가 반도체 장비업계 최초로 주문 금액의 2%를 크레딧으로 적립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크레딧은 장비 완납 후 자동 적립되며, 차기 장비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이 제도는 글로벌 거래처와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기업 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시행된다.
건설사
[2026 AI 대전환]'디지털 건설'시대 개막···건설사 생존 혁명 가속화
건설업계가 고비용 구조와 리스크 관리 압박에 직면하면서 AI 도입이 경영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삼성물산, GS건설 등 주요 건설사는 설계 자동화, 프로젝트파이낸싱, 원가·안전 관리에 AI를 적극 활용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AI는 이제 건설사 생존과 미래를 좌우할 기술로 평가받는다.
전기·전자
[신년사]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 "2026년은 새 성장궤도 진입의 전환점"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2026년을 수익성 중심의 성장 전환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술혁신, 구조적 원가 절감, AI 전환 등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전 사업영역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완전한 경영정상화를 달성할 방침이다.
인사/부음
[인사]유진그룹 금융계열사
■유진투자증권 ◇ 승진 <상무보> ▲자본시장실장 이주형 ▲IPO실장 오주현 ▲준법감시실장 이택희 <이사대우> ▲결제업무팀장 권순태 ▲IPO2팀장 오승철 ▲여의도WM센터장 김종기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PB1센터장 최장권 ▲대전WM센터장 김대중 ▲FICC팀 최진욱 ▲Coverage팀 황대호 ▲Coverage팀 황선태 <부장> ▲부동산개발3팀장 김형태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PB4센터장 고재현 ▲부산WM센터장 조성호 ▲경영인재전략
인사/부음
[인사]빙그레
◇ 본부장 승진 ▲ 인재혁신센터장 이정구 ◇ 상무 승진 ▲ 논산공장장 황현연 ▲ 냉동사업담당 김현석 ◇ 상무 신규 선임 ▲ 마케팅2담당 고주식
종목
교보증권 "연초 코스피, 상승 기대보다 리스크 관리가 먼저"
2024년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수급 개선과 경기 둔화 압력, 실적 불확실성을 동시에 고려한 방어적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 미국 경기 둔화와 반도체 이외 업종의 실적 회복 지연, 코스피 밸류에이션 부담 등 다양한 리스크 요인으로 변동성이 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