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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 '재정 안정'과 '고객 혁신'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 송하중 이사장은 임기 3년 차를 맞아 '지속 가능한 연금 제도 개선'과 '고객 중심 서비스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사학연금은 2026년 신년 업무보고(1.19.~1.30.)를 통해 재정 건전성 확보와 AI를 활용한 서비스 고도화, 그리고 생애주기별 복지 확대를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재정은 튼튼하게: 송하중 이사장은 제6차 재정재계산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25.12월), 향후 50년을 내다보는 장기 재정 안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