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제2의 리센느' 찾는다···현대百 신촌점, 루키 아이돌 무대 지원
현대백화점 신촌점이 다음달부터 매주 금요일 유플렉스 앞 스타광장에서 K팝 공연을 정례화해 젊은 고객층을 공략한다. 중소기획사 소속 아이돌 그룹이 참여하며, 공연 외에도 팬사인회와 포토타임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백화점은 신촌 상권의 특성을 활용해 젊은 고객을 유인하고, 공연과 팬덤 콘텐츠를 접목하여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려고 한다. 내년에는 해외 K팝 아카데미와 협업하여 K팝 경연대회의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