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큐로셀 '림카토주' 급여 연내로 선회··· 7월 심의 재상정 '분수령'
큐로셀의 CAR-T 치료제 림카토주가 건강보험 급여 등재 일정이 당초 9월에서 연내로 미뤄졌다. 5월 암질심에서 급여기준 미설정 판정을 받아 7월 재상정을 추진하며, 핵심 보완 자료로 임상 논문의 '블러드' 게재 수락 통보를 활용할 예정이다. 약가 협상과 위험분담제 적용이 상업화 시기에 관건이며, 큐로셀은 800억원 이상의 자금을 확보해 파이프라인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