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국감 2026]신현송 "경상흑자 전망 상회···원화는 과거보다 약한 편"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올해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기존 전망치인 4500억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원화 가치 상승은 한국에 대한 신뢰 강화와 함께 고환율의 되돌림 현상으로 분석되지만, 역사적인 실효환율과 비교할 때 원화는 여전히 약한 수준이다. 신 총재는 향후 경제 성장 동력으로 생산성 향상을 강조하며, 첨단 설비투자와 디지털 전환이 중요한 요인임을 밝혔다. 또 환율 안정이 내수 회복과 수입물가 안정에 기여한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