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롯데하이마트, 5개분기 만에 매출 반등···'케어 서비스'가 견인
롯데하이마트가 5개 분기 만에 매출 증가세로 돌아섰으며, 케어 서비스와 모바일 및 자체브랜드(PB) 판매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총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한 8022억원, 순매출은 0.3% 증가한 6564억원을 기록했다. 가전 보험과 수리 등 케어 서비스 매출은 62% 증가했다. 반면 대형가전과 생활·주방가전 판매 부진으로 영업이익은 71% 감소한 55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