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김한모 HM회장, 디벨로퍼협회 이끈다 ···"금융 방파제 만들 것"
김한모 HM그룹 회장이 한국디벨로퍼협회 제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회원사 금융 생태계 강화를 위해 공제조합 설립을 약속하고, 부동산 개발사업 실적 확인제 도입 및 해외 진출 지원 등 3대 중점 과제를 제시했다.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및 업계 신뢰도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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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일반
김한모 HM회장, 디벨로퍼협회 이끈다 ···"금융 방파제 만들 것"
김한모 HM그룹 회장이 한국디벨로퍼협회 제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회원사 금융 생태계 강화를 위해 공제조합 설립을 약속하고, 부동산 개발사업 실적 확인제 도입 및 해외 진출 지원 등 3대 중점 과제를 제시했다.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및 업계 신뢰도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자동차
정의선 "로봇은 사람 살리는 기술"···현대차, 무인소방로봇 100대 투입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청과 공동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4대를 공식 기증하며, 고위험 화재 현장에 본격 투입하기 시작했다. 이 로봇은 원격 주행과 화재 진압, 구조 임무를 수행하는 첨단 장비로, 3년 내 50대, 장기적으로 100대 공급을 목표로 한다. 소방관의 위험 노출을 줄이고 효율적인 화재 대응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인명 피해 최소화와 안전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금융일반
AI가 알아서 금리인하 신청···은행 '수용률' 딜레마 극복이 핵심
금리인하요구권 자동 대행 서비스가 AI와 마이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은행권에 확대 도입되고 있다. 서류 증빙과 복잡한 절차 부담이 사라지며 대출 차주들의 이자 감면 효과가 기대된다. 그러나 실질적 수용률이 낮아 제도적 개선과 심사 기준 합리화가 요구된다.
중공업·방산
전기요금 개편 '초읽기'···K-철강 "득이냐, 실이냐"
정부의 전기요금 개편 추진으로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변화가 예고되면서 철강업계의 비용 부담이 커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시간대별·지역별 요금제가 논의되나 24시간 조업이 많은 철강사는 오히려 부담이 증가할 우려가 있다. 정책 세부안 확정 전까지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종목
미중 무역갈등에 불붙는 이차전지주···전고체·LFP 투자 주목
미국이 중국산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입 제한을 추진하며 국내 이차전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집중되고, 전고체와 LFP 등 차세대 배터리 투자 확대와 ESS 수요 증가 기대가 업종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현지 생산체계와 시장 다변화가 중장기 경쟁력으로 부각된다.
기자수첩
[기자수첩]미국서 돌아오라는데, 어디로 가면 될까요
정부의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도입이 국회 통과 지연과 실익 부족 등으로 투자자와 증권업계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해외주식 양도세 100% 공제에도 정책이 늦어지고 실질적 세제 혜택이 체감되지 않아 자금 이동이 활발하지 않은 상황이다.
식음료
'얼죽아' 겨냥했다··· 스타벅스, 에어로카노 세계 최초 출시
스타벅스가 한국을 세계 최초 에어로카노 출시 국가로 선정했다. 에어로카노는 에스프레소에 에어레팅 공정을 더해 벨벳 같은 부드러운 폼과 시각적 효과를 구현한 블랙커피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인기가 높은 한국 시장을 겨냥해 새로운 커피 경험을 제시했다.
유통일반
롯데웰푸드, 월드콘 신제품 3종 출시 이벤트로 북중미 여행권 증정
롯데웰푸드는 월드콘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북중미 여행권 증정 이벤트를 연다. 신제품 구입 후 뚜껑 속 행운번호와 QR코드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항공권과 숙박권이 제공된다. 5000명에게는 월드콘 기프티콘도 증정하며, 신제품은 전국과 이커머스에서 구입 가능하다.
유통일반
'노모어피자' 가파른 성장...3년 만에 전국 200호점 돌파
노모어피자는 서울숲 소형 매장에서 시작해 3년 만에 전국 202개 매장을 운영하는 대형 피자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퍼스널 피자 전략, 간소화된 조리와 운영 표준화, CJ프레시웨이와의 협력으로 빠르게 확장하며, 올해는 일본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도시정비
코리아신탁, 4164가구 수원 우만 구역 재개발 속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일대가 22만㎡ 규모, 총 4164가구의 대형 주거 단지로 재개발된다. 코리아신탁 등 3개 신탁사가 공동 추진하며, 월드컵경기장 인근 입지와 신분당선 연장 등 교통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주민 동의와 신속한 행정지원으로 빠르게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