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내부회계 '비적정' 상장사 2.8%로 개선···소형사는 5%대 유지
국내 상장사의 재무제표와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이 전년보다 개선되며 전체 비적정 비율은 감소했다. 자산 2조원 이상 대형 상장사는 2년 연속 100% 적정 의견을 받았으나, 자산 1000억원 미만 기업의 비적정 비율은 소폭 상승했다. 내부통제 취약 사유는 증가한 반면, 회계처리 관련 비적정 사유는 감소했으며, 감사위원회와 내부평가의 일치도가 상승하며 내부 점검 기능이 개선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