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B금융, 소비자보호 조직 전문성 높인다
KB금융그룹이 그룹 전반에 금융소비자보호 조직의 전문성과 업무 연속성을 높이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그룹 10개 계열사의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가 참석한 '제3차 금융소비자보호 업무협의회'에서 소비자 중심 업무 체계와 품질지수(CPQI) 정교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KB금융은 현장 경험 인력을 소비자보호 부서에 배치하고, 상품 및 서비스 전 과정에서 소비자 입장에서 불편·피해요인을 사전 점검하는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