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포스코인터, 매출은 무역·이익은 에너지로 중심 이동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이익구조가 변화하고 있다. 철강 무역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영업이익의 대부분은 에너지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특히 미얀마와 호주의 가스전, 인도네시아의 팜 사업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포스코에너지와의 합병 이후 가스전 수익성과 에너지 자산의 생산성이 향상되면서 에너지 부문의 이익 비중이 증가했으며, 직접 자산 운영과 인프라 확보가 사업의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