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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한강' 보안 도마···신현송 "제도·기술 함께 가야"

금융일반

[국감 2026]'프로젝트 한강' 보안 도마···신현송 "제도·기술 함께 가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프로젝트 한강'의 진행에 있어 개인정보 보호와 사고 대응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제도적 장치와 기술적 발전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국정감사에서 강조했다. 이준석 의원은 거래정보 유출 위험과 실거래 전 대비책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한은과 중앙은행 간의 정보 공유와 기술 협력 상황도 논의되었다. 이를 통해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모색되고 있다.

'1조 동맹' 하나금융·두나무···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 구축 속도

금융일반

'1조 동맹' 하나금융·두나무···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 구축 속도

하나금융그룹이 두나무와 손잡고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결제·정산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두나무의 업비트 플랫폼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검증을 진행 중이다. 이 과정에서 하나카드가 참여해 가맹점의 정산 주기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시스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스테이블코인을 결제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검증 중이며, 이를 통해 디지털 금융 시대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표준 인프라를 구축하려고 한다.

한은 해킹 대응·보안 인력 도마···신현송 "거액결제망 분리"

금융일반

[국감 2026]한은 해킹 대응·보안 인력 도마···신현송 "거액결제망 분리"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국회에서 거액결제시스템이 물리적으로 분리돼 있어 해킹으로부터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은 해킹 시도가 증가하고 정보보호 인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보안 강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금융기관 간의 결제 지연과 국가 안보 위협을 우려하며 한은의 정보보안 대응책 강화를 주문했다.

젠슨 황 "메모리는 많을수록 좋다"...2029년 공급과잉 우려 일축

글로벌경제

젠슨 황 "메모리는 많을수록 좋다"...2029년 공급과잉 우려 일축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2029년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잉 우려를 일축했다. 황 CEO는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방송 CNBC와의 인터뷰에서 2029년경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과잉이 발생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메모리의 진짜 장점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점"이라며 "AI 워크로드 확대로 인해 고대역폭메모리(HBM)뿐만 아니라 저전력 메모리(LPDDR

신현송 한은 총재 "내년 근원물가, 2.5%보다 조금 높아질 것"

금융일반

[국감 2026]신현송 한은 총재 "내년 근원물가, 2.5%보다 조금 높아질 것"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내년 근원물가 상승률이 기존 전망치보다 높아질 것이라 보고 올해와 내년의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에 따라 통화정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 총재는 11월 금융통화위원회 이후 새 경제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며, 석유 최고 가격제가 물가상승 억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으나 그 지속 가능성을 고민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신세계그룹

채널

[인사] 신세계그룹

◇대표이사 내정 ▲정용진 이마트 대표이사(신세계그룹 회장,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 겸직) ▲김홍극 이마트 대표이사, SSG.com 대표이사 겸직) ▲김덕주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Division 대표이사, 신세계톰보이 대표이사 겸직) ▲허민호 신세계까사 대표이사(신세계인터내셔날 코스메틱Division 대표이사 겸직) ▲기인주 신세계야구단 대표이사(사업담당 겸직) <임원 직위 승진> [이마트] ◇상무 ▲곽대환 농산담당 ▲김정민 브랜드담당 ▲유근종 M

&quot;모르면 공부하라&quot;···우재준, 김병주 MBK 회장 국감 불출석 비판

산업일반

[2026 국감]"모르면 공부하라"···우재준, 김병주 MBK 회장 국감 불출석 비판

김병주 MBK파트너스(MBK) 회장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한 국회 국정감사에 다시 불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출석을 촉구했다. 김 회장이 홈플러스 경영에 관여하지 않아 관련 질의에 충분히 답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우 의원은 소상공인과 근로자 피해 등에 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려면 김 회장이 직접 출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3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우 의원은 전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

SOOP, 'AGF 2026' 첫 출격···버추얼 스트리머 앞세워 서브컬처 공략

게임

SOOP, 'AGF 2026' 첫 출격···버추얼 스트리머 앞세워 서브컬처 공략

SOOP이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6에 공식 스폰서로 참가한다. 이는 SOOP이 버추얼 스트리머 콘텐츠를 통해 국내 서브컬처 이용자와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자 하는 첫 시도이다. 행사장에 특별 부스를 마련하여 게임, 음악, 토크 등 다양한 분야의 버추얼 스트리머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의 직접 소통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스트리머 명단과 세부 프로그램은 추후 공식 방송국과 SNS를 통해 공개된다.

카카오모빌리티, 강릉 ITS 총회서 AI 주차 기술·연구 성과 공개

인터넷·플랫폼

카카오모빌리티, 강릉 ITS 총회서 AI 주차 기술·연구 성과 공개

카카오모빌리티가 인공지능(AI) 주차 기술과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주차장을 도시 교통 인프라로 확장하는 데 나섰다. 주차장 운영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고도화하는 한편, 사우디아라비아 스마트시티 사업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23일 국내에서 16년 만에 열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AI·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ITS는 지능형교통체계로, 정보

도시정비파트너스그룹 출범...사업 추진부터 준공까지 길잡이 역할 자처

도시정비

도시정비파트너스그룹 출범...사업 추진부터 준공까지 길잡이 역할 자처

도시정비파트너스그룹이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출범했다. 14개 분야의 전문가 376명과 214개의 회원사가 참여하여 사업비 절감 및 품질 관리 강화, 사업 지연 방지에 목표를 두고 있다. 조합과 시행자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도시계획부터 시공·분양까지의 단계별 지원을 통해 도시개발과 지역개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사업 주체를 대상으로 무료 문제분석 및 상담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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