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하이트진로, '기린 이치방 시보리' 국내 생산···연 150만ℓ 규모
하이트진로가 일본 기린맥주의 '기린 이치방 시보리'를 12월부터 국내에서 생산한다. 하이트진로는 7월 일본 기린과의 기술제휴를 통해 전주공장에서의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는 협력 20년 만에 최초의 국내 생산 사례로, 품질 유지와 물류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기린과 자본 관계가 없는 수입유통사가 아시아에서 라이선스 생산을 진행하는 첫 사례이며, 2026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82.4%를 기록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