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유한양행-한국베링거인겔하임, '헬스케어 혁신' 전략적 MOU 체결
유한양행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16년간 이어온 공동판매 파트너십을 넘어 국내 헬스케어 혁신과 보건의료 생태계 발전을 위한 전방위 전략적 협력 관계를 맺었다. 유한양행은 한국베링거인겔하임과 헬스케어 혁신 촉진 및 지속가능한 보건의료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의 인연은 2010년 고혈압 치료제 '트윈스타' 공동판매로 시작됐다. 이후 당뇨병 치료제 '트라젠타'와 '자디앙', 복합제 '에스글리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