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전자 107조 벌었는데···이익 99% 반도체 쏠림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07조원을 기록했으며, 이 중 99%는 반도체 사업이 기여했다. 메모리 사업은 매출 140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7% 증가했다. 반면, 시스템LSI와 파운드리는 적자를 면치 못했고, DX부문은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면서 메모리 중심의 실적 성장이 예상되며, 주주환원으로 최대 110조원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