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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역대급 폭설···"아파트 10층에서 눈썰매 탈 정도"
아파트 옥상에서 눈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사람들. 놀랍게도 실제 상황입니다. 기록적인 폭설이 러시아 캄차카반도를 강타했습니다. 눈이 도시를 집어삼켰다는 표현으로도 부족할 정도인데요. 1월 13일부터 내린 눈은 아파트 4층 높이까지 쌓여 사람들은 발이 꽁꽁 묶였죠. 치울 수 없을 만큼 내린 눈 때문에 도롯가에는 거대한 벽이 생겨 마치 미로를 연상케 합니다. 고층 아파트에서는 바닥에 쌓인 눈 위로 지붕의 눈까지 쏟아져 무려 10층 높이까지 눈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