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iM금융, 상반기 순이익 2956억원···일회성 비용에 전년比 4.4%↓
iM금융그룹은 올해 상반기 순이익 2956억원을 기록했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모두 증가하며 총영업이익이 4.4% 늘었으나, 교육세 요율 변경 등 비경상적 비용과 충당금 상승으로 순이익은 전년 대비 4.4% 감소했다. iM뱅크, iM캐피탈, iM증권, iM라이프 등 계열사들도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했고, 자본비율(CET-1)은 12.27%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iM금융지주는 자사주 매입소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다.





